뻔한 인생은 없다. 내 얘기 좀 들어봐는 시니어들의 인생 이야기, 재미있고, 슬프고, 아프고, 감동적인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듣는 방송입니다. 평범한 이웃 어르신들이 소박하게 털어 놓는 삶의 여정을 듣다보면 어느새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조지아/애틀랜타 교민 사회에서 활동 중인 동호회와 동문회를 소개하여 청취자들의 여가 및 사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은숙, 강지연 공동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