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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점퍼 나눔 운동’, 본사 방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지난 3일,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를 방문해 올해 10회째 시행하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점퍼 나눔운동’에 홍보와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이 날 방문에는 제임스 송 대표, 최진묵 목사, 이은자 부회장, 엘렌 강 총무, 주연악 장로, Paul Bismel 등 미션 아가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건권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대표는 성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점퍼 나눔 운동에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미션아가페는 올해 겨울용 500벌을 구입하여 귀넷, 디캡, 클레이튼 카운티에 있는 노숙자들과 구세군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제임스송 대표는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 행사를 위해 11월10일(목) 저녁 6시 섬기는 교회에서 ‘사랑의 점퍼 나눔 운동’ 발대식과 모금 행사를개최한다고 말하며, 한인 기업 및 단체, 개인들의 많은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사랑의 점퍼는 한 벌 당 구입 비용이 $30이며, 이번 행사에 후원을 하기 원하는 사람은 후원 체크 Mission Agape, 수신처 P.O Box 653 Duluth GA 30096로 후원금을 보내면 되고 후원 문의는 770-900-1549(제임스 송)으로 하면 됩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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