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 로컬은행인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오늘부터 3일동안 열리게 되는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을 위한 지원금을 어제 10일 둘루스 본점에서 전달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노아은행이 오늘부터 동남부 통합 차세대 글로벌창업 무역스쿨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어제 10일 1천 달러를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에 기부했습니다.

지원금 전달식에는 윤혜리 노아은행 부행장과 남기만 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그리고 박종오 수석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윤혜리 노아은행 부행장은 “차세대 한인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작지만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남기만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은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은행들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줬다”고 전하며 “이번 무역스쿨을 멋지게 준비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조중식 동남부 무역협회 상임고문 또한 이번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위한 지원금 3천 달러를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동남부 통합 차세대 글로벌창업 무역스쿨은 오늘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피치트리코너스 힐튼 애틀랜타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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