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이 11월 한달동안 높은 연이율을 제공하는 스페셜 행복적금 상품을 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노아은행은 어제 6일 창립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노아은행은 36개월 ‘행복적금’ 스페셜 상품을 지난 1일부터 출시했습니다. 상품 가입 기간은 이달 30일 까지입니다.

‘행복적금’ 상품은 적립식 세이빙 계좌로 적금표에 있는 목표 금액과 기간을 정하신 후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입금해 목돈을 마련하는 예금상품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행복적금’ 스페셜 상품은 11월 한 달만 판매하는 것으로 36개월 적금 이율이 3%대로 적용이 되며, 만일 노아은행 체킹구좌에서 매달 자동이체로 연결해 놓으면 0.25%이율이 더해져 연이율 3.25%의 이자 혜택을 지급받게 됩니다.

고객 한 명당 제공되는 이번 스페셜 상품 최저 목표 금액은 1천불에서 10만불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자는 매일 복리로 계산되며 매분기 계좌로 지급되는데, 만일 조기 인출할 경우에는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또한 창립 9주년 기념을 위한 또 다른 프로모션 상품이 나왔습니다. 상품은 1년짜리 CD로 연이율 1.65%를 지급합니다. 최저 금액은 1천불 이상입니다.

한편 노아은행은 어제 창립 9주년을 맞이해 하루 둘루스 본점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다과를 제공하며 작은 기념품도 증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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