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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 영업 시작

뉴밀레니엄뱅크 애틀랜타 지점은 내년 1월 26일의 공식적 개점을 앞두고 8일부터 소프트 오픈을 시작합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현재 뉴저지 주 포트리와 팰리세이즈 파크, 뉴욕 주 베이 사이드와 맨하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현지 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 순수 동포자본에 의해 인수된 후 연간 6백50만 달러가 넘는 흑자가 예상되는 중견은행으로 성장하였으며 한인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전문 신용평가 기관인 ‘바우어 파이낸셜(Bauer Financial)’으로부터 2018년 2, 3, 4분기, 2020년 4분기, 2021년 1분기 연달아 최우수등급은행으로 선정됐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의 허홍식 행장은 “많은 한인 비즈니스가 모여 있는 애틀랜타에서 고객의 힘이 되는 은행, 고객과 마음이 통하는 은행,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영업을 꿈꾸는 한인들은 창업자금을 저희 은행과 꼭 상담해 주길 권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조지아 둘루스 지점은 3350 Steve Reynolds Blvd., #106, Duluth, GA 30096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가능합니다.

 [Office 678.430.3720 / Cell 678.979.7337 / kgkim@nmbonline.com]

 

우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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