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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거세진 코로나 확산세…재유행 대응 준비상황은

[뉴스프라임]-거세진-코로나-확산세…재유행-대응-준비상황은

[뉴스프라임] 거세진 코로나 확산세…재유행 대응 준비상황은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연이은 더블링 확산이 이어지면서 현재 다음달 정도에 하루 약 30만명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예측까지 나온 상황인데요.

이에 대한 대응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건복지부 이기일 2차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차관님 어서 오세요.

코로나 재유행이 빨라지면서 예측치가 수정됐습니다. 다음달 28만 명 넘는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건데요. 정점이 이보다 더 늦춰지거나, 유행이 더 커질 우려를 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선별적 거리두기의 첫 단계죠, 오늘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면회, 외출 금지를 발표하셨는데요. 취약시설 보호가 늦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보다 더 유행이 확산하면, 이 다음 단계의 거리두기는 어떤 조치를 염두해 두고 계십니까? 예상치를 뛰어넘는 유행이 와도 전국민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불가피하게 거리두기 도입한다면 그 기준은 뭐냐?

오늘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발표하셨습니다. 주말이나 저녁 시간 검사 수요가 해소될 텐데요. 선별검사소의 경우 대상이 한정적입니다. 고위험군이 아니더라도 주말이나 저녁시간대에는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열어둘 계획은 없으십니까?

현재 병원에서 검사부터 치료까지 하는 원스톱 진료체계를 운영중인데요. 진단을 하는 곳은 많은데요. 치료까지 잘 이어지는 곳은 많지 않은 것 같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 건가요?

병상도 여쭤보겠습니다. 오늘 1,435개 병상에 행정명령을 발동했죠. 현재보다 4천여개 병상을 추가 확보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이 정도면 과거 오미크론 유행처럼 병상 대기 상황은 없을거라 보십니까?

응급환자, 특수환자 병상도 제때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이 부분도 오미크론 유행와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과학방역’ 이 이야기 요즘 참 많이 합니다. 잘 안 보인다, 비과학적이다라는 지적도 나오고요. 차관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재유행 상황에서 휴가철을 맞은 국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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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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