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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국기 문란” 경찰 질타한 윤대통령…반발에 ‘쐐기’

[뉴스프라임]-“국기-문란”-경찰-질타한-윤대통령…반발에-‘쐐기’

[뉴스프라임] “국기 문란” 경찰 질타한 윤대통령…반발에 ‘쐐기’

■ 방송 : 2022년 7월 26일 (화)
■ 진행 : 성승환 앵커
■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장현주 전 더불어민주당 민원법률국 변호사

시작합니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장현주 전 더불어민주당 민원법률국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여야 공방이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것부터 정리하고 넘어가죠. 지금 경찰국 신설 자체가 쟁점인 겁니까?

윤대통령은 경찰 집단행동은 중대한 국가 기강 문란이라고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어제는 행안부와 경찰청에서 필요한 조치를 잘 해나갈 것이라며 직접 언급을 자제했었는데, 하루 만에 기류가 달라진 배경은 뭐라고 보십니까?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에 이어 윤대통령이 경찰을 겨냥한 두 번째 ‘국기 문란’ 언급인데요. 주말에는 14만 전체 경찰회의 등 집단 행동도 예고돼 있는데, 윤대통령의 강경 메시지가 경찰 향후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까요?

사실 이번 사안은 ‘검수완박’이 출발점이라고 봐야할 텐데요. 한동훈 법무장관이 윤 대통령에게 보고한 업무계획을 보면, 직접 수사 복원 등 검찰 권한을 대폭 회복하는 방안이에요?

#행정안전부 #경찰국_신설안 #집단행동 #국기문란 #검수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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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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