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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켄타우로스’ 변이 추가 확인…사흘째 7만명대 확진

[뉴스프라임] ‘켄타우로스’ 변이 추가 확인…사흘째 7만명대 확진

‘BA.2.75’, 일명 켄타우로스로 불리는 변이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거센 재확산세 속에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7만명대를 기록 중인데요.

이 시간, 신상엽 한국의학연구소 학술위원장과 코로나 상황 진단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오늘 나온 켄타우로스 변이 확진자는 지난 5일 인도에서 입국해 이틀 뒤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로부터 2주가 흐른 지금에서야 변이가 확인됐는데, 왜 이렇게 오랜 걸린 건가요?

요즘 해외 입국자가 늘고 여름 휴가철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아 우려가 나오는데요. 잠복기도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켄타우로스 변이 여부도 바로 알 수가 없어서 두 번째 확진 사례처럼 나중에 알게 되는 상황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입국 과정에서 코로나 유입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최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초등학생이 입원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어린이 환자는 코로나 감염 시 무증상이거나 경증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고령층과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중심으로 코로나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로나 유행이 재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7만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확산 속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7월 첫째 주 코로나 감염자의 97%가 첫 감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번 감염됐던 사람들은 이미 형성된 면역력이 재감염을 막아주는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강화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지금 BA.5가 우세종이 됐는데, 여기에 대응할 개량 백신은 언제쯤 맞을 수 있는 건가요?

전 세계적으로 1만 4천건 이상의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가 확인되면서, WHO가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재논의할 예정인데요. 지난번 논의에서 결정이 미뤄진 이유는 뭔가요?

코로나 재확산에 원숭이두창까지, 많은 분들이 전염병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질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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