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국 어머니회 창립 ‘6주년’ 기념식 및 회장 ‘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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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영휘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4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영휘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80여명의 어머니회 회원들이 모여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80여명의 어머니회 회원들이 모여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 창립 6주년 기념식 및 회장 취임식이 어제 오전 11시 캐롤튼에 위치한 그랜드 럭스 홀에서 열렸습니다.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는 지난 2015년에 창립됐으며, 한인 시니어 여성 동포들에게 다양한 여가 활동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지난 해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모임을 중단했던 한국 어머니회는 지난 달 20일 공식 모임을 재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4대 신임 회장으로 연임한 최영휘 회장은 “코로나 19 팬데믹이라는 기간이 이제는 오지 않기를 바라고, 이번 4대 임기 동안에는 어머니회 회원들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80여명의 한국 어머니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주년을 기념하는 케잌 컷팅식과 함께 올해 어머니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