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 추석 특집 생방송,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1 (어제)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
‘추석맞이 특별 생방송’을 하루종일 진행했습니다.


뉴스듣기<기자 리포팅>



10월의 첫날,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는 아침 일찍부터 추석맞이 특별생방송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는 라디오코리아를 대표하는
방송 진행자들이 인기 프로그램 시간대를 서로 바꿔가며 각 코너 마다 퀴즈를 통해 전화와 실시간 문자를 통해 청치자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호남향우회  김종인 이사장을 비롯해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 귀넷카운티 사라박 보좌관등 깜짝 손님들이 참석해 퀴즈 문제를 냈으며 노래방 코너를 신설해 진행자들의
숨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해 청취자들에게 재롱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전 애틀랜타 체육회 권요한 회장이 송편을 비롯해 각종 떡을 보내와 먹거리도 더했습니다.

라디오코리아
박건권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이때 청취자분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기위해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
생방송 도중 직접 전화를 걸어 문제를 맞추고 바로 본사 사무국으로 내방해 쌀, 라면, 사과 박스등 선물을 집접 픽업하러와 송편도 받아가시며 덤으로 웃음도 가득담아가셨습니다.


퀴즈정답을
맞춘 김금주(83)씨는
30
년만에 만난 딸 최희정(55)씨 손을 꼭잡고
함께 본사를 방문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청취자는 “한가위 한국 명절 추석에 가족들과 라디오 코리아  특집 들으며 위로의 시간을 가진다”며 감사를 전해왔습니다.


이날
진행자들의 숨은 노래 실력들이 들어났는 데요, 
라디오 코리아의 진행자이자 성악가이신 임성규씨가 10월의 어느 멋진날을 부르자
여기저기서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이날 추석 특집 생방송은 코로나로 지친 한인 동포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 하는 멋진 시간이였습니다.

ARK뉴스  윤수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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