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총격후 7명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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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요일 오전 일찍 애틀란타 북서쪽에서 두차례의 총격과 몇시간의 대치를 이끈 7명의 용의자들이 구금중이라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청은 조 이 브네 블르바드(Joe E. Boone Boulevard)에 있는 한 주택에서 에어 라이플 총에 맞은 희생자 10 대 소녀와 한 남성을 그레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어제 화요일 새벽 1시30경에 현장에 도착했고, 희생자들이 두명의 용의자가 총을 쏘고 다른 집으로 도망쳤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도망간 집에 문을 두드리며 기다렸지만, 집안의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응답하지 않자 경찰은 오전 4시30분 경까지 밖에서 주둔했고, 7명이 밖으로 나왔을때, 그들을 인터뷰와 차후 기소를 위해 구금시켰다고 전했습니다.


대행히 희생자 소녀는 몸 상위 부분에 총을 맞았고, 남성은 발목부분에 총격이 가해진 것으로, 부상은 생명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수사관들은 집안을 수색하고 내부에 숨겨진 고성능 펠릿 소총을 발견했다고 전했고,

경찰은 그들이 14세 -24세 라고 말했을뿐 신원을 밝히지 않았고, 어떤 형량이 가해질지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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