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우디 퍼리미러 몰( Perimeter Mall) 오피스 타워+ 호텔 건설 계획

0
31

어제 수요일 던우디 시의회는 말사(MARTA) 역 옆에 위치한 퍼리미러 몰 (Perimeter Mall) 주차장에 16층 오피스타워와 10층 호텔 건설을 계획하고 있고, 고가 통로를 통해 두 건물과 마사역(MARTA) 을 연결하여 인근 지역 사업장들의 교통량을 감소시켜 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어제 수요일 던우드 의회는 던우디 말사 (Dunwoody MARTA )역 옆에 있는 퍼리미러 몰 (Perimeter Mall) 주차장에 16 층짜리 오피스 타워와 10 층 호텔 건설을 계획하고 비지니스 상권에 더 많은 상점 및 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던우디 시의회는 기획위원회가 8 월 8 일 이 프로젝트를 승인한 이후 부동산 개발 업체 트램맬 크로 (Trammell Crow Company) 회사에게 이 건설을 맡길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던우디 경제 개발 이사 마이클 스탈링 ( Michael Starling) 씨는 고가 통로가 두 건물과 MARTA를 연결하여 새로운 사업장들에게 트래픽을 덜어 줄 것이라고 말했고 이 계획된 건설은 스테이트 팜이 최근 오픈한 21 층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개발 이사는 이 프로젝트 보다 더 대중 교통 지향적 일 수는 없다라고 언급하면서 사무실 건물과 더불어 MARTA와 연결된 호텔은 쇼핑몰과 인근 비니지스를 강화시켜 줄 것이며 더불어  퍼리미러 지역 “환경 다각화 사용”의 장기 목표를 충족시킬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프로젝트의 비용 및 향후 세입자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본관은 348,000 평방 피트의 사무실 공간을 포함 할 것이며 건설되는 호텔은 193 개의 객실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식당과 소매점은 건물 1 층에 자리잡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한편, 던우디 거주자는  던우디 기획 위원회에게 지난주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MARTA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교통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보였지만, 스탈링 이사는 사무실과 호텔은 주거 지역과는 거리가 먼 I-285 및 Ga. 400 근처의 도시 비즈니스 지구에 설계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트램멜 크로 (Trammell Crow)는 재산세 인센티브를 아직 제안하지는 않았지만 문서에 따르면  16층 오피스 타워에 제안된 세금 감면 혜택은 향후 10 년 동안 약 9 백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