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 뉴욕과 애틀란타 공항에서 얼굴 인식 기술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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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델타 항공이 이번 여름 애틀랜타와 뉴욕 공항에서 미국 관세 및 통관 출구 심사를 위해 얼굴 인식 기술 (facial recognition technology)을 사용 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지난 여름, 애틀란타 기반을 둔 델타 항공이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국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과 협력해서 애틀란타에서 도쿄로 가는 항공편으로 출발하는 승객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얼굴 인식 기술을 테스트 했습니다. 이것은 여러 의회의 명령에 따라 국토 안보부가 바이오 메트릭스를 수집하여 미국 시민이 아닌 승객들의 출입국을 기록하도록 하는 방안을 따른 것입니다.

6월 14일 화요일 델타 항공은 이번 여름 하츠 필드 잭슨 국제 공항과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에서 출발하는 고객들이 자신의 탑승권을 스캔하는 동안 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신원을 확인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델타 항공은 미국 관세 및 국경 보호국과 협력하는 첫 번째 항공사이며 애틀란타에있는 NEC Corporation of America 와 뉴욕의 Vision-Box 회사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델타 항공에 따르면 고객 데이터는 관세 및 국경 보호청 (CBP) 에서 안전하게 관리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2018년 가장 바쁜 공항을 중심으로 미국을 떠나는 승객들에게 얼굴 인식 기술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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