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안병훈, PGA 투어 시즌 개막전 공동 4위

PGA 투어로 돌아온 안병훈이 2022-2023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내파에서 열린 포티넷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냈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맥스 호마와는 4타차 공동 4위입니다.

한중 탁구스타 안재형. 자오즈민의 아들인 안병훈은 지난 시즌 투어카드를 잃어 2부 투어에서 활약했으며, PGA 복귀전에서 첫 우승을 노렸지만 ‘톱5’ 성적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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