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청년익사 후-차라후치 (Chattahoochee) 교량의 일부 제거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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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후치강 관계 당국은 7월 30일과 8월 16일 두 청년의 익사한 사고가 발생한후, 차라후치강의 오랜된 다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차라후치강 101 년된 오래된 다리에서 뛰어 내리는 사람들의 사고가 지난 수년간 쟁점이 되어 왔고, 최근 두 건의 익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후, 국립 공원 관리국 직원들은 새로운 안전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oshua Elias Katikla (20 세)씨는 8 월 16 일 두 친구와 함께 다리에서 점프를 시도한 후에 익사했고 또한 7월 30일  Perez G. Tamfu (17 세) 십대 소년도 교량에서 같은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같은 사고가 같은 장소에서 불과 3주만에 발생한 것입니다.

차라후치강 내셔널 레크레이션 지역 담당자 빌 콕스 (Bill Cox)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귀넷 카운티쪽의 교량 빔 제거 작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콕스씨는 점프를 시도할 수 있는 유서깊은 다리 임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보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차라후치 강으로 부터 다리 구조는 25 피트 떨어졌지만 보통 사람들이 다리의 꼭대기에서 점프를 시도 하기 때문에, 최대 20피트를 더 추가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했습니다.

1916 년에 건설된 이 다리는 보행자용으로 설계된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인공물로 보존되어 왔으며, 대중들이 빔을 통해서 다리로 올라가기 때문에 만약에 귀넷당국 빔를 제거하면, 사람들이 다리로 접근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공원 관리자들은 다리에서 점프를 하는 것은 불법이고, 다리 주변에서 순찰을 강화했지만 지난달만해도 50건의 경고와 위반사례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빔 제거에 대한 결정은 아직 분명하지 않지만 담당자는 9 월 초에이 계획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주민들이 스스로를 해치거나  안타깝께 생명을 잃게 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조취를 취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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