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시 계속되는 시 도심 계발에 따른 필요로 계발 통합 법규의 개정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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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의 다운타운의 계발이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지금 시 당국은 시의 법규와 규례들을 조정해 시민의 건강과 복지 그리고 안전을 증진시킬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둘루스 시당국은 이런 종합적인 법규 개정을 해야할 필요를 묻는 공청회를 개최한 후에 실제로 이런 변화들을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둘루스 시 위원회는 3개의 법조항의 개정을 승인 했습니다.

첫째는 지금까지는 도심의 상업지구내의 특별 사용 지구에서 허용되던 요가, 필라테스 그리고 그와 유사한 스튜디오 스타일 운동 용도 시설들의 다른 상업지구에서의 영업을 허가해 주는 개정입니다.

둘째는 상업 용도 지구에서 맥주를 직접 양조해 식사와 같이 대접하는 브루 펍과 주류를 위주로 해서 식사를 겻들이는 라운지 바를 제외한 식당들과 식사와 음료 주류등을 테이블 서비스와 같이 제공하는 풀서비스 식당들을 허가하는 개정안을 내 놨습니다. 그리고 이런 개정에 더해서 3,500 스퀘어 피트를 초과하는 규모의 식당들이 법적으로 특별하게 구분되지 않고 특별한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지 않아도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씀드린 브루 펍이 종전의 식당을 위한 법규 규정을 따른다면 도심 상업 지구에서도 허가하는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ARK뉴스 유병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