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경찰 본부-죽음을 가져오는 펜타닐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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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수요일에 둘루스의 경찰 본부에서 알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서 흘려진 위험한 펜타닐 (Fentanyl) 이 유출되어  주변을 격리시키고, 위험 물질 제거 대원들이 동원되어 치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28일 수요일 오후 1시경 두명의 둘루스 경찰이 SUV 차량으로  조지아 수사국으로 부터 증거자료 테스트를 위해 펜타닐을 둘루스의 공공안전 센터로 운반하는 중에 일부가 가방에서 흘러나와 차량과 인근에 흘려 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이 물질이 얼마나 위험 한지 알기에 바로 도움을 요청했고, 당국은 차량 주변의 모든 것을 격리시켰고, 위험 물질 제거 대원들이 바로 동원되어 그 물질을 검사하고 치웠습니다.

경찰관 중 한 명이 약물에 노출되었지만 소방 대원은 그의 전염물질을 제거하고 두 경찰관 다  양호한 상태라 전했습니다.

테드 사도스키 (Ted Sadowski) 둘루스 경찰관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위험한 약물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무서웠고 임원들이 그러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 매우 위험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펜타닐 ( Fentanyl)은 처방전 형태로 1960 년대 극심한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 된 강력한 진통제로,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에 따르면, 펜타닐은 두통제로 알려진 모르핀보다 50 배 강력합니다. 자료 분석에 따르면 이 약물에 노출되어 지난 5 년동안 조지아에서 거의 400 명이 사망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지아 수사국은 흘러나온 마약을 조사하는 동안 모든 증거물이 시설물로 나가는 것을 중단시켰고, 누가 이 물질을 포장했으며, 조지아 수사국의 잘못인지, 둘루스 경찰관들의 실수인지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지아 수사국 관계자는 증거 자료 포장에 관해서 정책과 절차를 다시 검토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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