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여름 인턴쉽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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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카운티 관계자는 약 300의 학생들이 올여름 새롭게 생겨난 6주간의 여름 인터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약 300 명의 디캡 학생들이 올여름 카운티의 새롭게 생겨난 여름 인턴쉽 프로그램을 마침으로써 처음으로 봉급을 받고 실제 직장 경험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3 월에 시작된 DeKalb Works  initiative 는14 세에서 24 세 사이의 참가자들을 민간 및 공공 분야의  70 명의 고용주와 짝 지워, 일 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디캡의 CEO 인 Mike Thurmond는 성명서를 통해 이 프로그램은 30% 청년 실업률 퇴치에 도움이 되었고 청년들에게 고용을 통해 투자함으로써 인턴들에게 멘토와 일의 경험을 쌓아 성인기로의 전환을 돕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6 주 프로그램 기간 동안 한 시간에 9 달러를 받았고 현장 경험 외에도 갈등 해결, 발표 및 시간 엄수에 관한 소프트스킬 훈련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Thurmond 회장의 요청으로 디캡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25 만 달러의 자금과  연방 기금 45 만 달러를 지원 받아 운영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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