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 도로 수선공사를 위해 세일즈텍스 1% 인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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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카운티의 CEO인 더몬드는 자신의 도로 수선 프로젝트가 대중의 신뢰를 회복시켜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는 이 프로젝트가 디캡카운티를 완전히 바꿔줄 게임 체인저라며 주민들에게 이 프로젝트를 위해 세일즈 텍스를 올리는 것을 후원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몬드는 만약 주민들이 이 번 십일월 세일즈 텍스의 7프로에서 8프로로 인상을 허락해 준다면 정부는 훨씬 좋은 도로와 인프라 시스템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더몬드가 제안하는 일명 special purpose local option sales tax (SPLOST) 는 일년에 일억불가량의 세금을 더 걷을 수 있는 장치입니다. 그리고 이 세금의 대부분은 수백마일에 걸쳐 구멍이 송송난 낙후된 도로 시스템을 재 정비하는데 사용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인프라 스트럭처의 재정비 외에도 경찰관과 소방관의 교육 훈련 시설을 위해서도 사용 될 것입니다.

디캡 이사회는 세일즈 택스 인상을 결정할 심일월 선거 이전인 이번 여름에 디캠의 프로젝트 리스트를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이런 디 캡 당국의 노력에 지금 최대의 걸림돌은 디캡 주민으로부터의 신뢰 회복입니다. 지난주 벌거벗은 채로 경찰을 피해 도망가던 보안관 제프 맨의 사건은 디캡 당국와 주민사이를 소원하게 만든 큰 사건이었습니다.

디캡 카운티의 6000명의 직원을 관장하는CEO인 더몬드의 권한은 보안관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몬드는 일단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누구라도 무죄이며 이 사건은 자신이 공적으로 알고 있는 제프맨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ARK 뉴스 유병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