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 아파트 대형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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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어제 오전 1 시 디캡 카운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서, 약 20 명의

주민들이 하루밤 사이에 거주할 주택이 없는 난민 신세가 되었다고 디캡 경찰은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7월 11일 어제 오전 1시 디캡 카운티 한 아파트 단지에서 거대 화재가 발생하여 쉘로우포드 가든

(Shallowford Gardens Apartments)의 전체 아파트 건물이 붕괴됐으며, 다행히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거주민들이 무사히 밖으로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디캡 카운티 교육부는  크로스 킬 초등학교의 과잉을 완화하기 위해 새로운 초등학교를 건설을 계획하고 이 아파트 단지 부지를 구입했고, 많은 주민들이 벌써 이사를 나갔으며, 남은가구도 이번달 말까지 나가기로 되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화재는 이미 비워져있는 윗층에서 심한 연기와 불꽃이 번지며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조지아 적십자 단체 대변인은 지금 난민 신세가 된 가족들에게 음식, 옷, 쉴곳을 제공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디캡 소방 수사관은 화재의 원인이 자연적인지 고의적인 방화인지 파악중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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