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 에모리 대학 합병전 협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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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카운티 CEO 와 위원들은 에모리대학의 애틀랜타시 합병에 대한 투표를 연기하라는 결의안과 함께 11장의 반대의견을 제출하면서, 편입이 미칠 수 쟁점들을 다시한번 고려하기를 바란다고  AJC 가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디캡 카운티 CEO 인 Mike Thurmond 씨와 위원들은 에모리 대학이 애틀란타시에 합병되는 것에 대한 급제동을 걸었습니다.

즉 카운티 위원장은 지난 화요일 애틀랜타 시의회의  에모리 대학의 애틀랜타 편입에 대한 9 월 5 일 예정된 투표를 연기하는 결의안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결의안은 카운티 정부가 에모리 대학 편입에 반대 할 때 중재를 요구하는 조지아법에 의한 것입니다.

디캡 카운티 정부는  11 페이지의 편지에서 수많은 반대 의견을 작성하여 케이슴 리드 시장과 애틀랜타 시의회 에 제출했습니다.

에모리의 합병은 더 많은 교통량, 더 높은 인구 밀도, 향후 개발, 하수도 유출에 대한 위험 증가 및 공립학교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으로 이어진다고 언급했습니다.

Thurmond 회장은 성명서에서 카운티가 제출 한 이의 제기는 에모리의 편입을 단순히 반대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말했고 우리의 반대 의견은 제안된 합병과 관련된 모든 쟁점이 철저히 조사되고 주민들이 이웃, 지역 사회 및 카운티 전체에 미칠 수있는 잠재적 영향을 지각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는 의도로 제출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에모리,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Children ‘s Healthcare는 지난  6 월 애틀란타시의 일부가 되기 위해 탄원서를 제출했고 승인되면 애틀랜타시는 경계에 744 에이커를 추가될 것입니다.

카운티 검사 O.V.Brantley에 의해 서명된 애틀랜타시로 제출된 제의서는 합병이 미치는 영향을 협상하기 위해 중재 패널을 임명 할 것을 요청했으며, 조지주법에 따라 중재 패널에는 지방 자치 단체, 카운티 및 대학의 대표가 포함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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