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오후 디캡 카운티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를 총살한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31살의 남성은 정신 장애자였으며 지금 현재 구금중입니다.

이민영 기자

디캡 카운티 시에라 캠벨 경찰 대변인은 월요일 오후 2시 30분경에  유니온 그로브 드라이브 7000 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로 출동 했습니다.

정신 지체를 앓고 있는 31세의 남성이 64세인 그의 아버지에게 총격을 가해 즉시 그레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총격 사건의 동기를 밝히지 못했고, 아직도 사건을 조사중이며, 가해자는 구금되어 있으며 혐의는 보류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94세 노인 총격 자살하고 아내 살해

5월 1일 월요일오후 3시 20 분경, 노스 사이드 파크 웨이 3100 블록의 세인트 앤 테라스에서, 94 세의 남성이 리타이어 커뮤니티에서 자신에게 총을 겨눠 자살하고 그의 88 세의 아내를 총살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리사 벤더 경찰이 보도했습니다. 이 노 부부는 그 커뮤니티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레디 응급팁과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 되었고 여전히 사건에 대한 사항을 수집하고 있다고 벤더경찰는 말했고 이외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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