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인뉴스 라이스페스티벌”자원봉사자의 큰 힘!!! 2015-9-28

라이스페스티벌”자원봉사자의 큰 힘!!! 20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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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스티벌”자원봉사자의 큰 힘!!!

 

 


“라이스페스티벌” 우천으로 야외서 내부로 옮겨져

아시안어메리칸센터(이사장 최병호목사, 대표 지수예, 이하 AARC)는 지난 26일 귀넷 플레이스몰에서 쌀축제(Rice Festival)를 개최했습니다. 원래 야외 주차장에서 열기로 한 축제는 우천관계로 내부 귀넷플레이스몰로 옮겨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귀넷플레이스몰 주차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아시안어메리칸센터의 쌀축제가 우천관계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의 일사분란한 움직임으로 귀넷플레이스몰 내부로 옮겨져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쌀축제는 아시안어메리칸센터(AARC)가 “Taste of Asia”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아시안 문화축제입니다.

개막식에서 AARC 지수예 대표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행사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 한인들을 포함한 주변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커뮤니티에서 베푸는 문화를 만들어보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인홀 무대에서 아시안 8개국의 전통 춤과 음악,태권도와 무술 시범 공연들이 펼쳐졌습니다. 또 내부에는 각 나라의 문화소개부스, 바자회가 이뤄졌고, 외부 야외에서는 푸드밴더들이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맛보게 했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어머니회서 손수 준비한 비빔밥과 전통차를 축제에 참여한 이들에게 제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홈리스 싱글맘 가족을 위한 임시거주지 프로그램 기금 마련 행사로 시작된 쌀축제는 행사를 통해서 얻어지는 수익금을 홈리스 싱글맘 가족들에게 1년간 거주지 지원을 도와줍니다. 또한 직업 교육과 라이프 스킬, 상담 등을 통해 자립과 자활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임시거주지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의 75%의 재정지원과 나머지 25%의 커뮤니티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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