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은 밀알선교센터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내일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가수 박완규 씨를 초청해 ‘2017년 밀알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에 어제 애틀랜타에 도착한 가수 박완규 씨를 미리 만나봤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의 2017년 밀알의 밤 행사는 내일 3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개최합니다.

‘밀알의 밤’은 일년에 한 번 특별 강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으로 구성하는데 이번에는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박완규 씨를 초청했습니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최재휴 단장은 “이번 행사에 초청된 박완규 씨의 콘서트는 특별히 밀알선교센터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최재휴 단장>

 

록가수 박완규 씨가 내일 있을 콘서트를 위해 어제 1일 한국으로부터 애틀랜타에 도착했습니다.

가수 박완규 씨는 이번 콘서트의 주제를 ‘행복’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내와 이혼 후 고통스러워했던 딸이 신앙 생활로 자폐 증세도 극복하며 아빠와의 관계도 회복해 다시 찾은 행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녹취-박완규1>

가수 박완규 씨는 이번 애틀랜타 콘서트에서 찬양곡을 비롯해 ‘천년의 사랑’, ‘네버엔딩스토리’ 같은 곡도 섞어가며 5-7곡 정도 부를 예정입니다.

스스로 자청해 밀알선교단의 이번 콘서트를 참여하게 된 박완규 씨는 음악인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 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녹취-박완규2>

#문의 404-64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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