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Lithia Springs) 스프링스 고등학교 선생님 자신에게 총격 가해, 목요일 학교 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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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아침, 더글라스 카운티 한 고등학교의 교사가 학교 교실에서 자신에게 총격을 가한 사고이 일어나, 모든 수업이 취소되었으며, 다행히 병원에 실려간 교사는 안정적이며, 경찰은 이 사건이 범죄 수사와 관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리디아 스프링스 (Lithia Springs) 고등학교는 선생님이 캠퍼스 교실에서 자신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해 목요일 수업을 취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다행히 어떤 학생도 관련되었거나 부상 당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더글라스 카운티 보안관은 학교 수학 교사가 자신에게 총상을 가하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으며 목요일 오후, 경찰은 이 사건이 범죄 수사라고 발표했으며 사고를 일으킨 교사가 메모를 남기거나 어느 부분에 총상을 가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고는 목요일 아침 7시 15분경 교사가 혼자 교실에 있는 동안 발생했으며 옆반 교사에 의해서 911에 신고 되었고, 당시 건물안에는 학생들이 없었고 캠퍼스는 안전했고 학생들은 체육관에 있는 동안 학부모나 보호자에 의해서 픽업 되거나 스쿨 버스로 집에 귀가 조취가 취했다고 전했습니다.

 

사건에 대한 기자 회견에서, 학교 교육장은 빠르게 신고를 해준 교사와 응급 요원에게 신속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으며 학생들의 안전이  교육위원회의 최우선 순위라고 말하면서 이 사건을 목격한 학생은 없으며 고립된 사건이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경찰은 병원에 이송된 교사는 오후 12시 경에 안정적이라고 밝혔고, 교사는 18 년간 학교 수학 선생님으로 재직을 했으며, 아내와 어린딸이 있고, 총격은 본인이 자초한 일이였지만 범죄 수사가 관련되어 있는 사고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오늘 금요일은 정상적인 수업이 재개될 것이며 학생들과 교직원을 위한 상담자가 배치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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