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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타 지역에 거주하는 중학생이 학교를 상대로 총기 테러를 암시하는 글을 소셜 미디어 상에 올렸다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리에타시 경찰에 따르면 5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4 소년이 마리에타 중학교에 총격을 가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소셜 미디어상에 올린 사실이 발각됐습니다.

소년의 범행은 일부 학부모들이 온라인 상에서 테러 위협 메세지를 확인하고 마리에타 중학교 교장에게 알리면서 밝혀졌습니다.

마리에타시 교육청에 따르면 소년은 마리에타 중학교 학생이었으나 현재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년은 체포 직후 카운티 소년원에 수감조치 됐으며 테러위협 혐의가 부여될 예정입니다.

마리에타시 교육청의 그랜트 리베라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이 모든 학생들로 하여금 온라인 상의 행적들과 관련해 책임이 뒷따른다는 중요한 교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어떤 식으로는 학교를 상대로 가해지는 테러 위협은 결코 용납될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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