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기 안전한 애틀란타 시 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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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jc.com/news/local-govt--politics/city-says-atlanta-drinking-water-safe-despite-online-rumors/M8j9umk0dQQHQ5UHjlsg3L/

 

지난 월요일  85번 고속 도로에 서 트레일러 전복사고로 독성 화학물질이 누출됐씁니다. 이로인해 메트로 아틀란타가 몇시간 동안이 교통이 마비됐고 이후 수질이 오염됐다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급기야 애틀란타 유역 관리부는 수질검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지난 월요일 화학 성분의 물질인 염화 벤조일을 나르는 트렉터 트레일러가 고속도로 중간에서  차선을 바꾸려고 멈춰선 다른 차량과 부딪히면서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메트로 아틀란타 지역이 다시한번 교통이 마비됐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아틀란타 시의 급수가 오염 됐을 거라는 루머로 시민들이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염색에 쓰이는 이 염화 벤조일은 마시게 되면 사람에게 해가 될수 있는  화학 성분입니다.

다행히도, 사고 이틀후인 수요일, 수도부는 시의 급수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수 처리장으로 들어와 수질 검사를 받는 물과, 수질 검사를 받고 처리장을 나가는 물, 둘 다 안전 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틀란타 유역 관리부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있으며, 화학 물질 누출 사건 이후로 공급되는 급수에는 단 한 순간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온라인의 루머를 한번에 잠식 시켰습니다.

수도부서는 시의 급수 공장은 식수 안전 수칙을 준수 하고 있으며, 하수처리 과정을 24시간 모니터 할 것이라고 덧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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