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나 기자> 마이크 듀건 조지아 상원 다수당 리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세나 기자가 전합니다.

 

마이크 듀건 조지아 상원 다수당 리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듀건은 12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확진 사실을 밝혔습니다.

듀건은 “의회의 코로나19 표준 테스트 프로토콜을 따른 후 양성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와 같은 테스트를 실시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조속히 업무에 복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듀건의 글에 따르면 그의 증상은 경미하며, 그는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듀건은 캐롤, 더글라스 및 폴딩 카운티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

 

마이크 듀건 조지아 상원 다수당 리더/사진: legis.ga.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