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이 2월 9일 본사에 내방해 애틀랜타에 세워질 ‘평화의 소녀상’ 기림비에 대한 특집 인터뷰 방송에 참여했습니다.

친한파 의원으로 알려진 혼다 의원은 오후 방송인 ‘즐거운 노래 장터’에 출연해 많은 청취자들에게 “위안부 문제는 한국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닌 세상에 알려져야 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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