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뮤츄얼 파이낸셜 그룹(MassMutual Financial Group)의 조지아 브랜치로 ‘더 피드먼트 그룹(The Piedmont Group)’ 슈가로프 오피스가 어제 17일 오전 로렌스빌에 오픈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170년간의 전통을 가진 보험과 투자 부문의 재정설계 전문회사인 매스뮤추얼파이낸셜 그룹(MassMutual Financial Group, 이하 매스뮤추얼)의 조지아 브랜치 슈가로프 오피스가 어제 17일 한인지역에 오픈했습니다.

로렌스빌에 소재한 브랜치는 ‘더 피드먼트 그룹(The Piedmont Group)’ 슈가로프 오피스로 피드먼트 그룹에 속한 또다른 브랜치로는 이번 로렌스빌 지역외에 뉴난, 메이컨 지역에 세부 브랜치들이 자리잡아 효율적인 지역 서비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매스뮤츄얼에 7년 동안 근무한 앤드류 김 매니저는 “이번 브랜치 오픈으로 한인밀집지역인 둘루스, 로렌스빌, 뷰포드 지역의 한인들을 위한 재정설계서비스를 하려 한다”며 “브랜치의 특별한 장점이라면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앤드류 김 매니저>
이날 피드먼트 그룹 슈가로프 오피스에는 피드먼트 그룹 총괄매니저를 비롯해 애틀랜타 로컬 지역 재정설계사 대표들이 자리해 지점 오픈식을 측하했습니다.

<녹취-빌 총괄매니저>
한편 매스뮤츄얼 파이낸셜그룹은 메트라이프 소매 자문업체 MPCG(MetLife Premier Client Group)를 최근 인수하면서 5600명 이상의 광범위해진 유통망을 기반으로 최고의 개인생명보험 공급자와 종신보험 공급자가 될 수 있는 입지를 다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