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 계약 파기 가능성을 거론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 머스크가 비자야 가데 트위터 최고법률책임자(CLO)에게 이 같은 내용의 경고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머스크는 트위터가 허위계정과 스팸봇(스팸 발송용 자동 프로그램 계정) 등 가짜 계정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면서 계약 파기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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