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 3일 동안 조지아주에서 교통사고, 음주, 물놀이 사고 등으로 조지아 주민 2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당국은 지난 토요일 보트 사고로 5명이 사망한 것을 비롯하여 5살 어린이와 20세 남성이 래니어 호수에서 물놀이 사고로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밖에도 나무 낙상 사고, 음주 운전, 교통 사고 등을 포함해 각지에서 연휴 기간 사망 사건들이 줄을 이어 총20명이 사망했습니다.

작년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중에도 총20여 명이 각종 사고로 사망하였으며, 노동절에는16명이 사망하여, 연휴 기간 동안 생명을 잃는 안전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조지아 순찰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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