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 로컬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이 내주 열리게 되는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 차세대 창업 양성을 위해 어제 3일 도라빌 본점에서 후원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와 함께 또한 은행은 내주 같은 시기에 개최하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와 정기총회에도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이 애틀랜타서 열리는 미래의 차세대 한인 사업가들을 위한 무역스쿨과 한인 2세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NAKS 학술대회에 어제 3일 후원했습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메트로시티은행 백낙영 이사장과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남기만회장 그리고 NAKS측에서는 김형률 대회 준비위원장과 선우인호 동남부지역협의회장이 참석했습니다.

먼저 메트로시티은행 백낙영 이사장은 내주 열리게 될 월드옥타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에서 차세대를 위한 창업 양성을 위해 후원금 1만불을 전달했습니다.

<녹취-백낙영 이사장>

 

이에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남기만 회장은 “차세대 한인 사업가들을 위해 큰 지원을 해준 메트로시티은행 측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남기만 회장>

 

이와 함께 또한 이날 이 자리에서 은행은 내주 비숫한 시기에 개최하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와 정기총회에도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백낙영 이사장은 이번 낙스대회 주관처인 동남부지역협의회 선우인호 회장과 김형률 낙스대회 준비위원장에게 5천불을 건네며 격려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백낙영 이사장2>

은행측의 적극적인 후원에 NAKS측의 김형률 준비위원장과 선우인호 회장은 후원금을 한인 후세들을 위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 인사와 함께 포부를 밝혔습니다.

<녹취-김형률 준비위원장>

<녹취-선우인호 회장>
한편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하는 제35회 재미한국학교 정기총회와 학술대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소재한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또한 동남부 한인무역협회(OKTA, 회장 남기만)가 주관하는 제10회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피치트리코너스 힐튼 호텔에서 열리며 전 세계의 젊은 한인 무역인들을 대상으로 동남부 4개 지회인 애틀랜타, 랠리, 템파, 콜럼비아 지회와 버지니아주의 노포크 지회도 추가해 통합으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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