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아틀란타 서쪽지역의 가축 축사 프로젝트, 창고 건물들을 최신의 복합 상가 건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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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웨스트 미드 타운의 오래된 창고와 공업 단지의 변신이 10 번가의 브래디 애비뉴 남쪽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축축사로 이름지어진 건축개발 계획은 브래디 에비뉴와 도심으로 들어가는 철로와 그리고 10번가 사이에 위치한 쐐기 모양의 삼 에이커의 땅을 포함합니다.

상류층 고객을 노리는 고급 볼링장인 페인티드 덕과  사우스 케롤라이나의 최고급 스테이크 하우스인 인디고 로드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 지는 고급 레스토랑 도네토등은 이미 입주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개발현장에 세워져 있는 계시판의 정보를 보면 아직 개발중인 이 단지내에 예약된 세입자가 없이 임자를 기다리는 빈 공간은 고작 4000 스퀘어 핏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사무 공간들은 애틀란타에 본사를 둔 피츠제랄드 컴퍼니와 모멘텀 월드 와이드, 이 두 브랜드 에이전시와 전세계 통신 회사인 웨버 샌드윜이 43,000 스퀘어 핏을 입주후 사용하게 됩니다.

근동지역의 개발은 지난 십년간 계속되어져 왔고 이 서부지역의 성공적 개발은 후속 개발이 가능한 길을 열고 있는 중입니다.

스타 메탈이 있던 공업 지역은 사무실 건물들을 위한 공간으로 예정되어 있고 이곳의 길 건너편에는 곡선으로 휘어져 있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애틀란타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십번가와 하웰 밀 로드 사이에 자신들의 캠퍼스를 계획하고 있고 조지아텍의 경우에도 상당한 규모의 복합 용도의 단지개발을 가축축사 프로젝트 부지 근동에서 개발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역시 가축축사 프로젝트 부지 근처에 구체적인 스케쥴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호텔 건물이 건축될 것이라고 발표 되었습니다.

이 가축축사 개발 계획은 2017년 초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이 단지가 개장되는 것은 2017년 말이나 2018년 초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