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동쪽에 위치한 리토니아가 올해 말 830,000 달러의 연방 보조금을 받아 8명의 경찰을 추가로 고용했다. 이로 인해 애틀랜타에서 가장 작았던 리토니아 경찰청은 규모가 두 배로 증가되었다. 

리토니아는 조지아주에서 미국 법무부의 경찰 고용 프로그램으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유일한 도시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의 183개 기관에 총 1억 4만 달러를 수여했다.

네이튼 폴라드 경찰서장은 보조금이 “축복”이라며 “현재까지 거리를 순찰하는 경찰관 5명,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관 2명, 범죄 담당 경찰관 1명 – 총 8명의 경찰관으로 2,700 명이 넘는 리토니아 시민을 지켜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찰관이 많으면 많을수록 순찰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응답시간이 짧아져 도시를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