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의회(회장 안성호)는 오는 5일 오전 귀넷 카운티 검찰청을 방문해 치안예방 간담회를 가집니다. 간담회 후에는 협의회에서 한식으로 점심을 준비해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의회(회장 안성호)는 내일 금요일 오전 로렌스빌에 소재한 귀넷 카운티 검찰청(75 Langley Dr. Lawrenceville)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간담회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의 대니얼 포터(Daniel J Porter) 총장이 주재하는 것으로 강력범죄와 치안 예방에 대한 내용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 자리에는 배기성 한인회장을 비롯해 한인 경제단체장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 서승건 사무총장은 “애틀랜타 한인커뮤니티들이 많이 주거하고 비즈니스 하는 곳에 잇다른 강력범죄가 있어 경각심도 일깨우고 미리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간담회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서승건 사무총장>
간담회 후에는 귀넷 카운티 검찰청에 근무하는 150 여명의 판사와 검사에게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식으로 준비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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