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아가페는 지난 12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는 한인 비영리 단체로서 현지 동포들의 사랑을 받아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시간 속에서 미션아가페를 통해 사랑의 손길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지난 두 달간 은종국, 조중식, 박성근, 김백규,오영록, 이홍기, 김형률, 임형기, 최병일, 권요한, 박권건씨 등이 자선 모금 운동에 동참했으며, 중앙장로교회, 섬기는교회, 시온감리교회, 열린교회, 버지니아 제일 침례교회, 스와니 순복음 교회, 조지아 장로교회,순복음 은혜교회도 함께 참여했다. 

많은 이들의 후원이 미국 재단 호세아 헬프와 땡스기빙 사랑의 푸드박스 나눔, 사랑의 점퍼 500벌 나눔, 주 교도소 사역, 카운티 공무원 및 어려운 이웃 돕기, 페루의 어린이 교육지원 등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다. 

미션 아가페 관계자 제임스 리는 “이곳의 모든 한인들의 동참과 격려에 감사 또 감사 드리며, 미션 아가페는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고 어려운이들에게 다가가는 봉사단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트로 시티 은행에서 미션아가페의 자선 모금 운동을 후원하고 있다.  

 

라디오 코리아 박권건 대표 (좌측 세번째)가 사랑의 점퍼 500벌 나눔 운동에 동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