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jc.com/news/local/dnc-apologizes-for-dumping-raw-sewage-from-bus-gwinnett/aMiR4qSmnDyZnMkJhvvLpM/

민주당 선거운동 버스가 귀넷지역에서 인분을 무단 방류하다 들켜 사과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이서영 기자

민주당 전국 위원회인 DNC는 지난 화요일, 귀넷 카운티에 투입된 선거운동 버스에서 인분이 무단으로 방류한 것과 관련해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지가 보도했습니다.

DNC 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규정에 어긋난 행위인지 모르고 저질렀던 명백한 착오에 의한 행동이었다고 변명하면서, 로렌스빌 지역사회에 대단히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화요일 오전 9시 30분경, 로렌스빌 525 Grayson Highway에 위치한 O’Reilly Auto Parts 앞에서 발생했으며, 스토어 직원이 힐러리 클린터과 팀캐인 사진이 부착된 버스에서 오물을 빗물 배수관으로 방류시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로렌스빌 경찰에 신고하면서 문제가 부각됐습니다.  경찰 측은 이 사고로 인해, 현장에 귀넷 카운티 독극물처리반이 출동해 방류된 오물을 제거했으며, 조지아 환경보호국이 사건 수사를 맡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버스는 화요일 로렌스빌, 애틀랜타와 매이컨을 경유해 전국 순회 캠페인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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