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농스팀 호크스의 홈구장이 드디어 재공사 착공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결국 7개월 만에 필립스 아레나 리모델링에 대한 비용 지불에 대한 협상이 체결된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6월 1일 목요일, 7개월 만에 애틀란타시는 호크스의 홈구장인 필립스 아레나 재공사 비용에 대한 협상이 체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애틀란타시와 컬리지팍이 공사비용의 대부분을 지불할 것을 합의한 것입니다.

애틀랜타시는 필립스 아레나 (Philips Arena) 재공사에 비용이 대부분은 렌트카에 대한 세금으로 부과되기 때문에컬리지팍(College Park)의 도움을 필요했습니다.

6월 1일 저녁 필립스 아레나 (Philips Arena) 밖에서 농구팬들은 곧 레노베이션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뻐했으며 팰컨을 위한 새로운 경기장이 이미 확보됐고, 이젠 호크스의 차례이며, 대대적인 공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College Park시내에 위치한 렌터카 주차로, College Park과 애틀란타시는 세금 이익금을 오래 동안 공유했습니다.  두 달 간의 협상 끝에 컬리지팍과 애틀란타시는 수리에 드는 비용을 수년 동안 계속해서 제공하기로 합의했으며, 192 million 수리 비용을 부담할 것이며, 대부분 렌터카 세금으로 지불 될 것입니다.

애틀란타 케이즘 리드 ( Kasim Reed) 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다운타운 시설을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를 위한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시설로 유지해 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공사는 올 여름 시작되어 내년 말까지 완료 될 것입니다. 호크스는 공사가 진행되는 중에도 필립스 구장에서 계속해서 경기를 할 것이며 이번 공사 합의로 향후 30년은 애틀란타에 머물게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