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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클라이즈데일’ 맥주마차 애틀랜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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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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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버드와이저 클라이즈데일’ 기마단이 수퍼보울 대회를 앞두고 애틀랜타를 찾았습니다.

기마단은 오늘 오후 3 슈가힐 지역 커밍 하이웨이 선상 크로거 매장 앞에 들르는 것을 시작으로 이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곳곳에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노크로스 지역 브룩 할로우 파크웨이와 지미 카터 블러버드 교차로 선상 큐티 주유소에도 내일(31) 오후 2-4 사이 클라이즈데일 마리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미국 라거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는 클라이즈데일 종이 끄는 맥주마차로 전역에서 버드와이저 맥주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맥주마차는 80 넘게 버드와이저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노동자들이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 술집에 잠깐 들러 마시는 맥주 이미지를 형성해온 버드와이저.

때문에 광고에서도 날렵한 경주마 대신 짐마차를 끄는 힘센 대형 복마 클라이즈데일 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버드와이저 클라이즈데일은 1933 아돌프 부쉬 3세와 어거스트 A.부쉬 2세가 금주법 폐지를 기념하기 위해 아버지 어거스트 A.부쉬에게 클라이즈데일 6마리를 선물했는데, 말들로 행진행사를 진행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6마리의 말들은 마리씩 짝지어 마차를 끌면서 뉴욕 시청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행진했고 명의 관중들이 거리로 나와 환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드와이저는 버드와이저 클라이즈데일 위해 미국 중서부 미주리주 쿠퍼카운티 분빌에 지난 2008  농장인  ‘웜 스프링 랜치’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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