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목요일 저녁 애틀랜타 경찰은 인기있는 지역 모델을 포함 해 두 명의 여성이 벅헤드  아파트에서 사망 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두 여성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4월 28일 목요일 저녁 9시경에 애틀란타 벅해드 서밋 놀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두명의 여성이 숨진채 발견되었습니다. 그 중의 한명은 지역 모델로 활동한 서머 모스라는 여성이였습니다.  911에 신고한 룸메이트는 사망한 여성들이 마약을 과다 투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파트 내부에서, 서머 모스씨가 욕실에서 왼쪽 다리가 문틀에 낀채 발견됐고 그녀의 오른손에 하얀 가루 물질이 든 보라색 빨대 를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친구 캐서린 그린씨는 약 6 피트 떨어진 곳에서 흰 담요가 목까지 덮힌 채  발 견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흰 가루 물질의 두 개의 투명한 플라스틱 포장 볼이 욕실 세면대에서 발견되었고,  또한 경찰은 마리화나처럼 보이는 플라스틱 안에 파란 알약과 녹색 잎이 많은 물질이 담긴 분홍색 용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0년 전, 모델인 모스씨의 사진을 찍으면서 알게 되어 최근까지도 친한 친구로 지내는  전문 사진 작가인 캉씨는 , 캐서린 그린씨와는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두 희생자들이 약물 중독으로 힘겨워 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모델인 모스씨는 여리고 천사처럼 착한 여성이였다며 아직도 그녀의 죽음을 믿을 수 없다며 애도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은 YouCaring Page를 설치하고 모스씨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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