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유은희)가 2017년 제2차 정기총회를

지난 16일 스와니에 소재한 데스틴 이벤트홀에서 회원과 스폰서들

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협회는 지난 16일 스와니에 있는 데스틴 이벤트홀에서 ‘2017년 제

2차 정기총회와 세미나’를 열어 협회의 구체적인 활동계획과 관련

업계 지식을 공유했습니다.

유은희 회장을 중심으로 2017년을 출발한 조지아 한인 부동산협회

(회장 유은희)의 두번째 열린 정기총회는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

로 웹사이트와 스폰서 소개로 진행됐습니다.

유은희 협회 회장은 “협회 웹사이트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한다”며 “협회 회원들을 위한 계획과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

록 지원과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열린 세미나에서는 협회 스폰서인 임수민 변호사와 오세재

융자인이 주도했습니다.

임 변호사는 주택이나 비즈니스 건물을 매매할 때 등기시 나타나

는 문제점들에 대한 법률적 보호가 어디까지 되는지에 대한 내용

을 강의했습니다.

<녹취-임수민 변호사>
오세재 융자담당자는 부동산 매매시 처음에 융자를 받았던 금액에

원금을 추가로 상환하면서 페이먼트를 다시 낮추는 프로그램인 리

캐스팅(Recasting)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펼쳤습니다.

 

<녹취-오세재 융자담당자>
한편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2001년 12월 창립멤버 6명으로 발족

해 현재 100여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4번의

정기총회와 에이전트가 1년에 마쳐야 할 9크레딧을 위한 CE클래스

그리고 에이전트들간의 정보공유를 위한 나눔 네트웍 나잇을 개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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