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네트쿼크(KOA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애틀랜타가 주최하는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29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Art of Communication’을 주제로 열립니다.

<김현경 기자>
이번주 토요일 애틀랜타한인교회에서 실시하는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세미나에는 심영례 조지아귀넷칼리지 심리학과 교수가 초빙돼 열립니다.

심교수는 이대 교육심리학과를 수학해 일이노이대와 오하이오 석박사를 거쳐 현재는 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수와 더불어 상담심리학자이기도 합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쿼크(KOA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애틀랜타지회(회장 심은)가 주최하는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세미나는 이번이 세번째가 됩니다.

<녹취-반혜진KOWIN부회장>
‘Art of Communic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어떻게 하면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의 이해를 더 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은 무엇일까를 소개합니다.

또한 이중문화 속에서 우리 자녀들의 고민은 무엇이고 그 자녀들과 대화하는 1세 부모들의 고민은 무엇인지도 함께 토론하게 됩니다.
# 문의 770-314-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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