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마약 수익금-돈 세탁 협조 11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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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수사국은 지난 3년 동안의 수사를 거쳐, 귀넷을 포함, 메트로 애틀란타 지역을 통해 멕시코로 불법 마약 수익금 약 4백만 달러 이상을 돈세탁하는데 협조한  11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연방 수사국은 지난 3년에 걸친 수사 끝에, 메트로 애틀란타 지역을 통해 멕시코로 불법 마약 수익금 돈 세탁 관련 혐으로 귀넷 출신 5명을 포함해 11명의 용의자를 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에 제출된 연방 기소장에 따르면 9명의 용의자는 불법적인 마약 판매에서 얻은 수익 4백만 (4 millions) 달러 이상을 대략 4 년 동안 가짜 이름, 주소와 전화번호로 기재된 수천명의 멕시코 개인 구좌로 송금하는 일에 협조한 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수사국은 돈세탁업자들은 중소상점의 송금 서비스를 통해 자주 자금을 국가 밖으로 보낸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고객이 전통적인 은행 계좌를 사용하지 않고도 다른 나라의 개인에게 자금을 송금 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수사관들은 애틀란타 메트로 중소 송금 업체의 관리자들과 직원들이 일정양의 뇌물을 받고 돈세탁업자가 불법 마약 거래에서 낸 수익을 멕시코에 보내는데 고의로 돕고 있었다고 판결했습니다.

기소장은 피고인들이 송금자를 포함한 금융 기관의 의심스러운 행위에 대해 고객을 모니터 하고 고액 송금에 대한 유효한 신분증을 요구하는 은행 기밀 법 (Bank Secrecy Act)을 우회하여 자금 출처를 은폐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  존 혼 (John Horn) 변호사는 기자 회견을 통해 불법 약물 수익을 세탁하는 것에 송금자로써 협조한 일은 마약 범죄 조직에 북돋는 하나의 방법이고 많은 멕시코 카텔의 비즈니스들이 국경 너머로 현금 이익을 가져갈 수단이 필요한 가운데 이 조사는 부도덕한 중도 역할을 폐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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