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협회골프대회, 장학기금1 만달러 모아 20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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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뷰티협회는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13일 게인스빌 소재 치코피우즈 골프코스에서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2015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지난 13일 게인스빌 소재 치코피우즈 골프코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뷰티업체 및 관계자와 일반인 등 총 7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뷰티협회 김일홍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자리를 함께 해줘 고맙고 항상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뷰티업계 종사자, 협회관계자, 일반인 등이 참석한 이번 경기에서 김형률 씨가 77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조별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졌으며, 추첨을 통해 LED TV, 골프 채 등 다양한 경품들이 제공됐습니다.
뷰티협회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장학기금 약 1만 달러는 연말 송년회때 10여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수상자는 라디오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참조>

수상자
◇챔피언(우승)=김형률
◇A조 1위=장기오 △2위=문기혁 △3위=손영표
◇B조 1위=오영록 △2위=고대권 △3위=우제욱
◇여성조 △1위=니콜 △2위=문영임 △3위=이화연
△특별상=김명록, 미셸
◇장타상 =마이클 송
◇근접상=문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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