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일본 총영사의 망언과 거짓말 파문속에 세계속의 주목을 받고 있는 브룩헤이븐시에 세워질 소녀상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29일 오전 11시에 박스를 해체하고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나무 박스를 걷어낸 뒤 소녀상은 제막식전까지 천막을 씌워 30일 있을

제막 행사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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