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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집회 ‘가수윤형주’본사방문 20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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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간증집회 ‘가수윤형주’본사방문


1960년대 후반 서울 무교동의 음악감상실 세시봉(C’est Si Bon)에서 ‘세시봉 트리오’, ‘트윈 폴리오’ 라는 이름으로활약을 펼쳤던 윤형주씨가 어제 애틀랜타에 도착하자마자 라디오코리아 방송국을 방문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알파레타 소재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가 가수 윤형주 씨를 초청해 ‘사랑, 행복, 노래 이야기’ 공연을 개최합니다.
윤형주씨는 공연에 앞서, 라디오코리아 오전 11시 최진묵 진행의 ‘아름다운 산책’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 한인 청취자들을 위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윤씨는 70-80년대 한국 가요계를 이끌었던 ‘쎄시봉’의 중심 축으로 활동했으며 우리에게는 ‘웨딩케익’, ‘하얀손수건’, ‘우리들의 이야기’ 등 30여곡의 히트곡이 알려져 있습니다.
본 공연에 대해서 윤씨는 대중가요를 듣기만 하지 않고 함께 불러보는 공연을 기획하며 공연 중 특별히 자신을 변화시켰던 삶의 신앙적 고백을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현재 한국에서 온누리교회 장로이자 법무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윤씨는 청소년대상 교도소 선교, 장애인 선교, 군선교, 방송선교 등에서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공연은 9월16일(오전10시30분), 18일(오후7시45분), 20일(1부 오전8시30분, 오전11시15분, 오후1시50분)은 새한 장로교회(3385 Kimball Bridge Rd)에서 열리며, 9월19일 오후7시 공연은 새빛교회서 개최됩니다.

문의 : 새한장로교회
770-619-5340/404-200-6378
△주소=3385 Kimball Bridge Rd. Alpharetta, GA 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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