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영 기자>

한인 차세대 샘 박 주하원의원(민주, 조지아 제 101지구)이 62%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상대 후보인 캐롤 필드를 꺾고 3선에 성공했다.

3일 대선과 함께 치러진 주하원 선거에 출마한 샘박 후보는 1만5586표를 얻어 9,553표에 그친 공화당의 캐롤 필드 후보에 압승을 거두며 3선에 성공했다.

샘 박 당선자는 “101지구 유권자들을 위해 2년 더 일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면서 “헬스케어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인 2세 변호사 출신인 박의원은 조지아 주립대학교와 워싱턴DC의 아메리칸대 로스쿨을 졸업한뒤 파산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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