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wsbtv.com/news/local/cobb-county/former-teacher-accused-of-relationships-with-students-turns-himself-in/457446116

캅 카운티에 위치한 한 크리스천 사립학교의 전 교사가 근무 당시 17살과 15살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수배됐다 자수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서영 기자

미성년 학생의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영장이 발부돼 지난 금요일 수배 중이었던 케네소 사립학교 마운트 패런 크리스천 스쿨의 전교사인 크리스토퍼 브라운이 같은 날 늦은 밤 캅 카운티 경찰에 자수했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슈션 지가 보도했습니다. 브라운은 마리에타와 라즈웰에서 각각 교사가 학생을 성폭행하고 증인을 회유하려고 한 혐의와 아동 성추행 혐의 등으로 기소돼, 현재 캅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마리에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37살 브라운은 지난 7월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의 17살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고 라즈웰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5살 학생과는 키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브라운이 근무하던 학교 측은 브라운이 물리, 화학 및 컴퓨터 교사로 1년 동안 고용됐었으며 영장이 발부되기 전인 지난 10월 4일 그를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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