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경찰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 날 둘루스 소재 스무디킹을 폭파하겠다고 허위 위협한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조슈아 스톤(43)은 20일 911에 “감시 카메라에서 폭탄을 가진 남성을 보고 있다”며 “이 남성은 둘루스 스무디킹을 폭파할 것”이라고 전화했습니다.

이 스무디킹 지점은 스톤의 전 부인이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날 스톤의 허위 제보로 인해 매장은 2시간여 문을 닫았으며, 현장에 경찰, EMS, SWAT, 위험장치부대, K9및 헬리콥터가 출동했습니다.

스톤의 전 부인은 “스톤이 평소 자신을 괴롭혀왔으며, 이전에 보호 명령을 위반해 체포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스톤에겐 허위 경보로 인해 체포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경찰은 스톤이 여전히 애틀랜타에 있다고 추정하며, 그의 행방에 관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제보는 귀넷카운티경찰서(770-513-5300) 또는 크라임스타퍼스(404-577-8477)에 전화 또는 크라임스타퍼스 웹사이트(www.stopcrimeATL.com) 방문으로 가능합니다.

특히 체포 및 기소로 이어지는 제보에 대해선 현금 보상이 있습니다.

사건 번호는 21-004930입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

 

조슈아 스톤/사진: Gwinnett County Sheriff’s Office